CANVAS
노드 단위로
파이프라인을 지휘하세요
필름메이커와 VFX 아티스트를 위한 노드 기반 컴포지터.
프롬프트 운에 맡기지 마세요. 샷 하나가 아닌 파이프라인을 만드세요.
하나의 Canvas. 모든 파이프라인.
01/ 작업 공간
한곳에서 작업하세요
진짜 작업은 클립을 생성하는 게 아닙니다. 생성한 클립을 파이프라인에 통합하고, 라운드를 거듭하며 다듬고,
시퀀스 전체의 톤을 맞추는 일이죠. 지금까지는 여러 앱을 오가며 이어 붙여야 했습니다.
Canvas는 AI 생성과 컴포지팅을 하나의 비주얼 환경으로 모았습니다.


02/ 모델 조합
최고의 모델을 조합하세요
Canvas에서는 모든 모델이 하나의 그래프 안에서 나란히 실행됩니다.
네이티브 라인업에는 SwitchX, SwitchLight, 그리고 MatAnyone과 CorridorKey 기반의 AI 로토스코핑이 있습니다.
오픈 플랫폼으로는 Seedance, Kling, Nano Banana, Depth Anything, Qwen 같은 선도적인 외부 모델을 앱 전환 없이 더할 수 있습니다.
03/ 반복 작업
다시 만들지 말고, 반복하세요
모든 단계가 보이고 수정 가능한 상태로 유지되어, 창작의 주도권을 놓치지 않으면서 더 빠르게 실험할 수 있습니다.
재사용 가능한 노드 그래프를 만들고, 여러 버전을 생성해 비교하고, 일괄 처리하세요. 샷마다 파이프라인을 다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